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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99

제주도 가볼만한 곳 - 국내여행

해질녘 일렁이는 파도가 속삭인다… 추억을 담아가라고 9월의 제주도. 성수기 때 보다 가격이 내려가서, 사람들이 좀 빠지니 조용해서 좋다. 해돋이 대신 밤하늘 총총한 별과 한치잡이 배의 휘황한 불빛 보러 오르는 성산 일출봉, 한여름 해수욕과는 또 다른 김녕해수욕장의 ‘씨워킹’, 갖가지 표정의 돌하르방을 만나는 공원…. 다음은 제주 관광의 ‘기본’을 뗀 이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제주여행 가이드. #1. 제주는 밤이 좋아 탑동 공원 바다를 끼고 길게 이어진 방파제가 마치 ‘한국의 말레콘(도심 한복판에 있는 바닷가 방파제로 쿠바 아바나의 명물)’ 같은 곳. 낮에는 썰렁하리만치 한산하지만 노르스름한 가로등 불빛이 은은하게 비치는 저녁이 되면 방파제를 따라 거니는 연인, 인라인 스케이트나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도 ..

풍경사진 찍기 좋은 곳 - 국내여행

물안개 호젓한 아름다운 드라이브 , 전북 정읍 옥정호 풍경사진을 찍을 때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것이 바로 물안개 피는 풍경이다. 정읍의 옥정호는 물안개와 함께 주변의 산세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노령산맥 줄기 임실과 정읍 일대를 흐르는 옥정호. 사진 찍기 가장 좋은 포인트는 바로 국사봉 전망대. 운암대교 입구에서 749번 지방도를 따라 호수 주위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면 국사봉 전망대에 닿는다. 전망대에서 바라보이는 옥정호 일대는 푸른 물빛과 기암괴석, 울창한 수목 등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만들어낸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호수 한복판에는 육지 섬 ‘외안날’이 있다. 붕어처럼 생겼다고 해서 붕어섬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곳은 수묵 산수화에서나 볼 수 있는 몽환적 풍경을 선사한다. 그림 같은 풍경을 담고 싶..

당일치기 가능한 서해안 섬

인천 옹진군은 크고 작은 섬 100여개를 품고 있다. 이 중 백령도가 가장 크다. 백령도까지는 뱃길로 4시간30분 걸리지만, 가까운 섬들은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도 있다. #영흥도 영흥도 소사나무 숲 2001년 영흥대교가 개통되면서 배를 탈 필요 없이 자동차로도 갈 수 있는 섬이 됐다. 십리포, 장경리, 용담리 해수욕장이 있지만 십리포가 가장 유명하다. 해변 길이는 5㎞ 정도다. 장경리는 정서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일몰 조망지로 알려져 있다. 영흥도의 가장 큰 볼거리는 국내에서 유일한 소사나무 군락. 해변을 따라 소사나무 350여그루가 400m 정도 나란히 줄을 지어 자란다. 130여년 전 해변 뒤 논밭을 보호하기 위해 방풍림으로 조성했다고 전해지지만 기원은 분명치 않다. 소사나무는 분재로 쓸 만큼 구..

조용한 주말 여행지

▶야생화가 반기는 ‘아름다운 수목원’ 용인 한택식물원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토대로 한 친환경적인 식물원으로 희귀식물을 많이 보호하고 있다. 수생식물원, 희귀식물원, 어린이 정원 등 주제별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요즘 찾으면 개미취와 상사화가 만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인근에 세중돌박물관과 안성천문대가 있어 함께 들러볼 만하다. 숙박시설은 없으며 연중무휴다. 찾아가는 길 경부고속도로>안성IC>38번국도>죽산면>우일가설에서>한택식물원 입장료 어른 8500원, 어린이 5000원 문의 031-333-3558, 주변 맛집 한식당 미담(031-323-3747) 식물원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담정식(1인당 2만5000원), 백암순대(8000원) 등 메뉴가 다양하다. 서일농원(031-673-3171) 콩요리를 주로 ..

제주도 관광지 입장료 및 주차료

관광지 입장요금 주차요금 성인 청소년,군인 어린이 노인 국가 유공자 장애인 승용 승합 개인 단체 개인 단체 개인 단체 개인 단체 교육 박물관 720-9101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국립제주 박물관 720-8100 1,000 700 500 300 500 300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건광과 성 박물관 792-5700 9,000 7,000 - 7,000 - - 7,000 6,000 7,000 7,000 무료 무료 기당 미술관 733-1586 400 350 300 200 150 100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김녕 미로공원 782-9266 3,300 2,200 1,650 1,100 880 880 1,100 1,100 1,650 1,100 무료 무료 금능..

여행/여행정보 2008.07.10

래프팅 장소 추천

#영월 동강 영월은 래프팅의 천국이다. 동강은 물론 남한강까지 코스가 다양하다. 동강 래프팅의 매력은 협곡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육로로는 구경할 수 없는 구불구불한 강줄기는 보트를 타고 돌아야 볼 수 있다. 동강의 최상류를 조양강이라고 하는데 실은 그리 이용자가 많지 않다. 이곳에서는 최소 7~8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녹초가 되기 십상. 가장 많이 찾는 코스는 진탄나루~섭새 10㎞ 코스와 문산나루~섭새 8㎞ 코스다. 딱 3~4시간 한나절 코스로 풍광도 좋고 급류와 완만한 계류가 적당히 섞여 있어 최고의 코스다. 진탄나루는 원래 플라이 낚시터로 소문난 곳으로 초입은 그저 시골 강 같다. 문산 나루를 지나면서 서서히 협곡으로 접어드는데 기암벽을 끼고 래프팅 보트가 돌게 돼 있다. 진탄나루 앞에..

동강 여행 정보

동강 바야흐로 태양의 계절! 내리쬐는 뙤약볕에 살갗은 붉게 타고,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다. 맑고 시원한 강물이 그립다. 강원도 동강(東江)으로 내달렸다. 강원도 태백 검룡소에서 발원한 계류는 골지천이란 이름으로 흐르다, 아우라지에서 송천을 받아들이면서 조양강이 된다. 이어 정선과 평창을 적시고 동강이란 이름으로 영월까지 흘러간다. 그리고 영월 읍내에서 서강과 몸을 섞어 덩치를 키운 뒤 비로소 남한강이란 이름을 얻게 된다. 우리나라 오지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영월·평창·정선 고을을 일컫는 ‘영평정’. 동강은 세 고을의 품 속에 꼭꼭 숨어 있다가 1990년대 중반 동강댐 건설 문제가 불거지면서 문득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깎아지른 듯한 수직의 뼝대(벼랑의 강원도 사투리)를 휘돌아 흐르는 동강..

레프팅 정보

래프팅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것만은 꼭!! 1. 구명조끼와 헬멧은 반드시 착용합니다. : 물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을 배에 고정시키지만, 급류를 만나면 배가 뒤집힐 수 있는 것을 대비해 구명조끼와 헬멧은 반드시 착용하도록 합니다. 2.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 물에 안전하게 빠지기, 좌우 회전법, 노젓기, 바위 충돌시 대처법 등 기초적인 래프팅 기술과 안전 수칙 등을 가이드에게서 교육 받습니다. 3. 래프팅 복장 : 면 계통의 긴 팔, 긴 바지가 적당합니다. 물을 먹으면 무거워지는 옷 소재나 찰과상의 우려가 되는 노출이 많은 옷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래프팅 후 갈아입을 옷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래프팅은 이래서 좋다. 전신 운동의 효과 : 팔뿐만 아니라 온몸을 일정한 동작에 맞추어 움..

여행/여행정보 2008.07.07

제주도 여행 추천 코스

1.제주도여행 2박3일 [일반적인]코스 제 1일째 (서부코스) 제주시 - 협재.금릉해수욕장 - 한림공원 - 금릉석물원 - 차귀도 수월봉 - (오설록 녹차박물관) - (소인국테마파크) - 신천지미술관 - 숙소 이동 제2일째 (동부코스) 제주시 - 서부산업도로 - 송악산 - 용머리해안 - 중문관광단지(천제연폭포, 여미지식물원, 주상절리(지삿개), 중문 민속박물관, 중문해수욕장, 쉬리의 언덕) - 외돌개 - 정방폭포 - 남원 큰엉해안경승지 - 제주민속촌 -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 - 동부산업도로 - (미니월드) - 산굼부리 - 숙소 이동 제3일째 * 제주시 숙소인 경우 : 제주시 (용두암, 용연, 도깨비도로, 삼성혈, 탐라목석원, 해변공연장) * 서귀포시 숙소인 경우 : 서귀포시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허니..

홍콩 여행 정보 - 꼭 가봐야 할 곳

1.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 진정 장엄한 전경을 즐겨보세요~ 홍콩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의 ‘해야 할’ 목록의 첫번째는 도시의 천 가지 표정과 거대함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이다. 피크 트램을 타고 약 7분 정도 현대적인 고층빌딩이 심하게 기울어지는 듯한 착각을 느끼며 구름이 있는 도시의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피크 트램은 1888년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396m(1299 feet) 높이의 산 허리를 따라 만들어진 급경사의 철로를 따라 오늘날까지 독특한 체험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어느 거리를 가든지 분주함, 향내음 그리고 다소 소란스럽게도 느껴질 수 있는 소리의 물결 속에 휩쓸릴 것이다. 이 곳에서 사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느끼기 위해서는 홍콩에서 가장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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