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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65

사라지기 전 꼭 가봐야 할 다섯 장소.

세계는 넓고 가봐야 할 곳은 많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아래 소개하는 다섯 장소는 가급적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다음의 문화, 역사, 자연적 유적지들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사라지거나, 원래의 모습이 변형될 우려가 높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1. 인도-타지마할 Taj Mahal 16~19세기 번성했던 무굴제국의 다섯번째 황제 샤 자한(Shah Jahan)이 죽은 왕비 뭄타즈 마할(Mumtaz Mahal)을 추모하기 위해 만든 이슬람 예술의 걸작. 궁전식 무덤인 타지마할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힙니다. 날씨와 하루 중 보는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른 색상으로 보인다하여 신비로움을 더하고 있지요. 샤 자한 황제는 아시아에서 가장 진귀한 건축 재료들을 모아 매일 ..

해외여행 주의사항 (여행사기)

해외여행 사기는 수요가 많이 몰리는 여름/겨울 성수기와결혼식이 많은 길일에 집중되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사기는 사고를 당하면 금액이 클뿐만 아니라 여행일정에도 큰 차질을 빚게되어 사고 당사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특히나 신혼여행사기의 경우 신혼의 단꿈에 젖은 허니무너들에게 출발부터 유쾌하지 않은 일로 기억되어 더욱 상처가 크게 남습니다 이런 여행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여행사기의 유형을 확인하시고 그에 대한 대비를 하시는 것이 필요 합니다. 여행사기 유형 1. 다른 곳보다 터무니 없이 싸다. 2. 다른 곳에서는 항공좌석이 없어 예약이 안된다고 하는데 유독 그곳만 무조건 가능하다고 한다. 3. 카드결제는 안 받고 무조건 현금결제만 받으려고 한다. 4. 여행상품값에 버금가는 경품을 ..

여행/여행정보 2008.07.22

배낭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물 체크사항 중요도 서 류 여권 해외여행에 여권은 기본. 분실에 대비해 여권과 비자의 발급번호 등은 따로 적어 보관하고 Copy해 놓는 것도 좋다. ★★★ 항공권 여행 1~2개월전에 미리 예약해 두는것이 좋으며 출발 1주일전쯤 좌석 예약여부를 확인한다. ★★★ 환전 현금은 소액만 환전하고, 여행자수표 위주로 환전한다.( 2:8 내지 3:7정도) Visa, Master 등 해외에서 널리 통용되는 여행자수표가 좋다. ★★★ 사진 여권 분실 등에 대비해 여권용 사진 2매를 준비해 따로 보관하자 ★★★ 배 낭 류 여행배낭 여성은 38리터 배낭, 남성이라면 45리터 배낭이 적당하다. 배낭의 크기는 지역 및 일정, 여행자의 체격 등을 고려해야 하며, 유럽/미주/일본 여행에서는 카트형 배낭도 고려해볼 만 하다. ..

여행/배낭여행 2008.07.16

북경 - 중국여행정보

[북경 기본 정보]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 일컬어지는 3천년 역사의 고도이며 중국의 수도이다. 중국의 정치, 행정, 문화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오랜 역사를 통해 전해 내려온 만리장성을 비롯하여 고궁, 이화원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볼거리들이 무궁무진하여 날이 갈수록 관광도시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총면적은 16000㎢이며, 서·북·동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산지가 전체 면적의 1/3을 차지한다. 또한 온난 습윤 기후에 속하여 사계절이 분명하다. 봄·가을이 짧은 반면, 겨울과 여름이 비교적 길다. 연평균 기온은 13℃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506㎜이다. 인구는 약 1,090만 명이며, 그 중 시내에 거주하는 인구는 500만 정도이다. [북경의 교통] 1. 지하철 전구간 3위안(3호선은 4元..

홍콩 여행 정보 - 꼭 가봐야 할 곳

1.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 진정 장엄한 전경을 즐겨보세요~ 홍콩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의 ‘해야 할’ 목록의 첫번째는 도시의 천 가지 표정과 거대함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이다. 피크 트램을 타고 약 7분 정도 현대적인 고층빌딩이 심하게 기울어지는 듯한 착각을 느끼며 구름이 있는 도시의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피크 트램은 1888년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396m(1299 feet) 높이의 산 허리를 따라 만들어진 급경사의 철로를 따라 오늘날까지 독특한 체험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어느 거리를 가든지 분주함, 향내음 그리고 다소 소란스럽게도 느껴질 수 있는 소리의 물결 속에 휩쓸릴 것이다. 이 곳에서 사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느끼기 위해서는 홍콩에서 가장 땅..

해외여행정보 - 발리

항공편 대한항공(일, 수) 가루다인도네시아(일, 화, 목)에서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까지 직항편을 운행한다. 70만원 선. 7시간 정도 소요된다. 싱가포르항공, 일본항공을 이용하면 경유지를 거쳐 오버나이트(Overnight) 없이 하루에 도착할 수 있다. 항공권은 55만∼60만원 선. 숙소 쿠타나 레기안 쪽에 1박에 1만원 내외의 저렴한 게스트하우스가 많다. 7∼8월에는 1급 호텔 가격도 USD50까지 오른다. 휴식을 위해서라면 숙소 선택에 더욱 신경쓸 것. 저렴하면서도 해변과 야외풀장, 놀이시설이 제대로 갖춰진 리조트로는 ‘사누르비치호텔앤스파’나 쿠타의 ‘라마다빈탕발리리조트’를 추천한다. 1박에 USD80∼100 선. 식당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인 나시고랭(볶음밥)과 미고랭(볶음국수) 외에도 아얌 바카르..

해외여행 정보 - 하와이 오아후 섬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하와이. 신혼여행지로만 여겨지던 하와이가 20~30대 젊은 연인 커플이나 여성만의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광과 휴양,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답게 하와이는 멋진 해변과 야자수,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와 미식가를 홀리는 레스토랑으로 즐비하다. 그중 오아후는 하와이 주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고 세 번째로 큰 섬. 릴랙스가 목적이라면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오아후 섬만으로도 충분하다. 도착 첫째 날은 호놀룰루 시내를 관광하는 것으로 일정을 짜고, 둘째 날은 오아후 섬을 둘러본다. 셋째 날은 와이키키 해변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와 선탠을 즐겨볼 것. 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은 다리가 아프도록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다 낭만의 디너 크루즈나 엔터테인먼트 바에서 마지막 밤을 신나게 보낸다..

유럽여행 8박 9일 여름휴가

주5일 근무로 가능해진 8박9일의 여름휴가는 사실 김 씨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래 처음 떠나는 긴 여행이 될 것이다. 그는 8월 하순 아내와 여덟 살인 딸과 함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 오를 계획이다. 일찌감치 계획을 세운 덕분에 자신의 비행기 좌석은 마일리지로 확보했다. 그는 요즘 시간만 나면 인터넷에서 여행 후기를 읽거나 네팔에서 머물기로 한 숙소 ‘빌라 에베레스트’의 홈페이지를 뒤진다. ‘빌라 에베레스트’는 박영석 씨-얼마 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우리나라 산악인-가 운영을 하다 얼마 전부터 현지인인 앙드로지라는 셀파가 운영하는 곳이다. 그는 이곳에 가면 ‘휴가에 미친’ 사람이 자신뿐이 아님을 확인하게 된다. 김 씨는 8박9일 동안 온 가족이 히말라야까지 다녀오면 아무리 아껴 쓴들 경비가 만만찮아 가을..

해외 여행 정보 - 유럽여행시 주의사항

***연인끼리의 장시간 여행은 금물*** 단기간의 환상적인 여행이라면 두 사람의 애정이 더 좋아지겠지만 장시간의 배낭여행은 서로 힘든 만큼 결국엔 서로 나쁜 감정을 가지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연인끼리의 배낭여행은 절대 금물^^ 알아두면 이익이 되는 유럽 배낭 여행 정보 10가지 1. 파리의 맥도널드 이용시 앉아서 먹을 경우 2~3프랑 비싸다. 2. 로마에서 주말 환전은 테르미니 역에서만 하며 여행자 수표는 제외됨을 주의. 3. 암스테르담의 전철 티켓구입시 여러명이 함께 구입하면 할인 된다. 4. 그리스내 길거리에서 꼬치구이 같은 수블라키라는 음식이 있는데 한국인에게 맞으며 가격이 저렴하다. 5. 스페인 기차는 연착이 다반사임을 인식하고 탈것. 6. 스위스에서는 대부분 환전소가 커미션이므로 이곳..

여행/여행정보 2008.06.29

해외 여행 준비 - 의류 준비

품목별 준비사항 물론 여행의 형태나 기간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내용이 달라질 것이다. 여기에 적혔다고 다 가져가려면 짐꾼을 고용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여행형태에 따라 매우 유용하다. 옷 준비 긴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도 일주일치 이상의 옷을 상황별로 준비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가급적 무난하고 편한 복장을 일주일치 이내의 분량으로 준비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세탁을 하거나 기념으로 사입도록 하고 가볍게 떠난다. 군복스타일은 일부지역에서는 적으로 오인될 수도 있고, 반미성향이 있는 나라에서 미국국기나 지명이 커다랗게 찍힌 셔츠 또는 해괴한 내용의 글(본인은 알고 있을까) 이 찍힌 옷을 입고 다닌다면 당연히 주목(?)을 받을 것이다. 여성들이 은근히 속살이 비치는 옷을 입는다면 복이 아니라 화를 불러올 수..

여행/여행정보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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